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숨진 채 발견…"머리에 상처" (2021.04.30/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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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10 일 전

서울 한강 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 손 정민 씨.
오늘 실종된 지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 들은 시신의 머리에 큰 상처가 있었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65103_34936.html

#한강공원 #실종대학생 #손정민

댓글
jack
jack 3 시간 전
시신 민간구조사가 발견한거다 견찰은 신고받고 와서 건져올린거고
러블리
러블리 4 시간 전
저런게 친구라고;;
조은효
조은효 19 시간 전
머리 상처가 두개골이 보일 정도로 피부가 완전 갈라진 건데, 심장이 찔린, 게 아니어서 직접 사인이 아니라고 하면 끝인가요?
Jane Kim
Jane Kim 일 전
신발도 민간 구조사가 찾아야 되나
Jane Kim
Jane Kim 일 전
친구의 신발은 흠뻑 젖어 보이던데 그이유가 무엇?????
옴팡이
옴팡이 2 일 전
정말 마음이 아픔니다
이세현
이세현 2 일 전
선은 악을 이깁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좋은 소식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검찰이 정확히 밝혀내줄테니 아버님 힘내세요 건강챙기시구요
Jane Kim
Jane Kim 2 일 전
정민이가 넘어져 끌어 올렸다면서 끌어 올린 정민이는 왜 물속에 있게됬을까……
아리수아
아리수아 3 일 전
최면 기법 ㅋㅋㅋㅋㅋ 최면 안걸렸는데 걸린척 할수도 있지 사이코패스면 가능하지
조혜성
조혜성 3 일 전
친구 행적을 역으로돌려보면 안될까~
이솜
이솜 3 일 전
엥 최면수사에 협조 안 해줬다면서 왜 별 다른 게 안 나왔다고 보도하지 ?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
강현수
강현수 3 일 전
하루 빨리 정민이가 편히 쉴수있도록 진상 규명해야됩니다
scvorob2
scvorob2 3 일 전
친구놈 아버지가 경찰 고위간부였다지?
나방관절꺾기
나방관절꺾기 4 일 전
친구 사람 새끼냐 친구가 맞냐 그걸 감싸주는 친구 부모도 사람인가
Ka Ji
Ka Ji 4 일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친구의 행동 1. 무슨일인지 , 새벽 3시30분 자기 폰으로 본인 부모님한테 전화함 2. 같이 술을 먹고 난 후 , 친구 혼자 집에 귀가 2. 새벽 5시에 친구와 친구부모님이 현장에 와서 사라진 정민군을 찾으러 다님 4. 본인 아들도 아니면서 친구 부모님이 직접 찾고난 후, 그제서야 정민군 엄마한테 사라졌다고 전화로 통보를 함 (당사자의 부모님한테 먼저 알리는 게 정상) 5. 정민군 엄마가 걱정되서 계속 정민군에게 전화를 검 , 몇번 전화를 한 후에 결국 친구가 정민군 휴대전화를 받음 (폰이 바뀜) 6. 정민군 아버지께서 친구 신발을 보자고 했는데 친구 아버지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버렸답니다”라고 대답함. 신발이 더럽다는 이유로. 7. 친구가 최면수사를 진행하기로 한 와중에 갑자기 친구 아버지가 변호사를 대동함 8. 정민군 장례식을 나흘이 지난 후, 새벽 1시쯤 친구 삼촌과 친구가 뒤 늦게 조문을 감 (정민군이 사망한 날 당시 함께 있다가 사건이 난건데 , 장례식장을 진작에 찾아가지 않고, 새벽에 찾아갔다는 것 자체가 예의가 아닌 뿐더러 이해가 안감) 9. 갑자기 친구는 자기 휴대폰과 자기 번호를 바꿔버림. 여기서 단 하나라도 이해가는 점이 없음 . 오히려 친구가 본인이 이 사건과 관련이 있고, 강력한 범인이라고 티를 내는 행동을 함 . 친구야 뭐가 그렇게 찔려서 다 외면하고 부정하는거니 . 사실은 꼭 밝혀진다 . 너가 정민군의 진정하고 의리있는 친구라면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를 다 말해달라.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는게 당연한거다. 아무리 아니라고 발부림 치고 도망쳐도 , 사실은 도망가지 않는다 .
Gunwoo lee
Gunwoo lee 4 일 전
다를 바보야?.....아들 폰 없으면 친구 아버지, 엄마 폰이라도 조사해야지...혐의자와 통화했는데. ..통화 횟수,길이만봐도..간단한 대화했다는 최초 진술 뒤집을 수있어,, 거기다..... 타살가능성, 최종목격자, 증거인멸시도, 우려만되도..이정도면 구속수사 기본인거아니야 경찰?..견찰인거야? 아예 증거 다 뭉개고...시간 다끌고 나중에야 불러서 몇마디 불어보고...."타살 혐의점 없다" 이게 시나리오인거야?.....X발....억울하게 보내지는 말자....
애브티비
애브티비 4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국민청원 꼭 부탁드려요
Google 사용자
Google 사용자 4 일 전
저의 생각에는...... 1) 최초 현장에서 어떠한 불상의 사건(다툼)으로 인한 우발적...... 또는 서로 절친한 친구관계였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가슴 깊은곳에 묵혀져 온, 그래서 친구마저도 내마음같지않아 말하지못해왔던, 지독하리만치 차가웁고 잔인한 앙금으로 인해 계획적 고의성을 가지고 친구가 본인의 핸드폰으로 손군의 귀 뒤쪽 후두부를 가격...... (손군의 귀 뒤쪽에 핸드폰 옆면(옆줄)으로 추정되는 2줄의 자상흔) 2) 손군도 취중이었기에 쉽게 의식을 잃으며 쓰러짐...... (기절로 인한 직접적 사인은 아님) 3) 그로인해 바로 친구의 핸드폰도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 4) 친구가 또 쓰러져있는 손군의 얼굴을 한번더 가격...... (손군의 뺨 근육 파열로 보이는 열창) 5) 그 후 친구 본인의 운동화 위로 손군의 혈흔이 비산되어 낙하한 흔적을 우연히 발견...... 6) 쓰러져있는 손군은 불상의 시간동안 방치...... 7) 그 뒤 친구가 손군을 부축 또는 손으로 굴려 한강에 유기...... 8) 곧바로 친구는 손군의 위치와 흔적을 지우기위해 손군의 핸드폰을 점유하며 그 현장을 스테이징으로 위장...... 9) 손군을 가격해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되는 친구 본인의 핸드폰과 손군의 혈흔이 묻어있는 친구 본인의 운동화는 현장에서 이탈 후 불상의 장소에 함께 은닉...... 10) 마지막으로 친구의 부모님이 사건현장에 방문..... (친구가 용의자로 오해받지 않기위해 위장 결백, 또는 알리바이, 혹은 손군을 찾기위한 친구의 노력으로 보이기위해 부모님을 도구로 이용) 했을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C L
C L 4 일 전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끼리 무슨 게임같은거 하다가 친구가 크게 다친거 아닐까? 같이 놀정도로 친한 사이끼리 계획살인은 아닐꺼같고 실수이지만 저 친구의 잘못이 큰 실수로 고인이 잘못된게 아닐까? 저 아이는 그게 무서워 범행을 숨긴거고..뭔가 일부러 그러지는 않았을것 같고 살인의도는 아니지만 뭔가 유책으로 법정에 설수 있는 큰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됨
Jane Kim
Jane Kim 5 일 전
친구의 신발은 왜 비에 젖은 머리처럼 푹 주저앉은 형태일까……
judy ryu
judy ryu 5 일 전
오늘 정민이 빈소 다녀 왔는데요 정민이 친구들이 말해주기를 정민이 친구가 평소에 빨간색 아이폰을 썼고 정민이를 손절민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도대체 경찰은 아이폰 찾자마자 무슨 수로 3시간 내에 그 친구 폰이 아닌걸 안거죠? 그리고 중대의대 인터뷰 보면 그 친구가 정민이 의자를 발로 밀어버려요 이거 왕따사건 아닌가요 데리고 놀다가 죽였겠죠
편의점먹방
편의점먹방 5 일 전
어디까지나 범인은 같이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을 파헤치면 결국 자백합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조사에 임해주세요
moonhacu
moonhacu 5 일 전
숨진 정민군이 억울함 풀어달라고 떠오른것 같은데.. 제발 범인이 잡히기를... 21세기 완전 범죄는 없습니다.
어깨
어깨 5 일 전
근데 진짜 안타까운데 의사 될 사람이 새벽까지 저리 술먹는게 이해가 안되는거 같음 코로나 저때 심할때인데 의료진들 힘든거 제일 잘알텐데
KS H
KS H 5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UFO MAN
UFO MAN 5 일 전
아침 7시경 휴대폰 신호가 서빙고동에서 끊겼다면 범인은 거주지로 이동하던 중 서빙고동에 가까운 잠수교 끝 부분에서 한강에 던져버린 것으로 볼 수도 있읍니다.(합리적 추정)
j y
j y 5 일 전
친구새끼 입쳐다물고 있는거 ㅈ같네 입열어봐 좀
망치
망치 5 일 전
아니 왜 어디다가 신발 버렸는지 언급이 없냐 집에 있을 수도 있잖아?? 집에 버린거 아녀? 신발 찾자 그 신발 찾자 그 신발 찾아서 검사해보면 물어 젖은 흔적이 있는지 암튼 그 이동 경로를 알 수 있지 않냐 친구 집으로 돌아갈때 젖은거 같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는지..신발 찾아서 검사해보면 물어 젖은 흔적이 있는지 암튼 그 이동 경로를 알 수 있지 않냐 친구 집으로 돌아갈때 젖은거 같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는지..
최진영
최진영 5 일 전
아버님이 아드님을 보자마자 상처를 발견하신 것만 봐도 얼마나 사랑하셨을지 정말 많이 알 수 있네요. 가족분들께 무슨 위로의 말씀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이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파요. 애써 태연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버님이 살 이유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실때 너무 울컥해서 같이 울었습니다. 누군가로 인한 타살이라면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송사랑
송사랑 5 일 전
사실이 밝혀지기를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어떤 외압에 흔들리지말고 진실을 밝혀라
김장
김장 5 일 전
너무 기괴하다.. 이 사회가 한강 실종 의대생 사건을 보며 복잡한 생각이 든다. 이 안타까운일에 온 나라 언론이 나서는 걸 보면 목숨엔 귀천이 없지만 처지엔 귀천이 있구나 싶다. 당장 올 겨울에 비닐하우스에서 동사한 외국인 노동자나 쿠팡 직원 사망사고와 남동생이 누나를 칼로 여러 차례 찌른 사건도 이렇게나 다음과 네이버 포털에 몇날 며칠 도배되진 않았다
김장
김장 5 일 전
.이것도 백수였음 이 시국에 한강에서 술을 쳐마시다 실종..?프레임이었을텐데 의대생쯤 되니까 9시 뉴스에서도 꼭지로 다뤄지는걸 보고 목숨값을 달리보는 사회인걸 새삼 실감했네;
샤크TY
샤크TY 5 일 전
꼭 범인을 찾아서 죄값을 받게해야 합니다 진짜 돌아가신분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클카TV
클카TV 5 일 전
지금까지 모든 정황을보면 너무 의심스럽고 이상한것이 아닌가? 일반적인 함께 있엇던 친구의 행동으로 보기에는 너무 옹의자의 냄새가 납니다 이쯤이면.. 유력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서 집중 공개수사을 해야지요
허계춘
허계춘 5 일 전
하친구가 불러서 나갔는데 계산은 피해자가 하네 ... 왜 이부분 슬프지 ...
QO oOQ
QO oOQ 5 일 전
내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난리냐고? 다음은 내아들 딸들이 피해자가 되버리거든. 이런 선례가 한번생기면 법에서는 판례라고 하는데 그모든 피해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받게된다. 경찰청장만 보더라도 학연지연혈연이 얼마나 많을것이며 임기 끝나는 새로운 청장한테도 그만큼 생기고 하다보면 결국 무법천지가 된다. 하루아침에 납치하고 죽이든 살려도 시체 못찾으면 무혐의 나오는 상황이 반복될꺼다..
White Fire 1
White Fire 1 5 일 전
경찰이 이런거 범인하나 못 밝히나.....
정도임
정도임 5 일 전
제발 용의자는 자수하세요
정도임
정도임 5 일 전
유력한 용의자 데려다 고문하면 다 불잖아요
태윤
태윤 5 일 전
정말 의아 했던 부분..아니 상식적으로 술에 취해서 친구가 없다는 걸 인지 못하고 집으로 갈 순 있음. 여기까진 ㅇㅋ 근데 다시 돌아간다고?;;? 1시간 뒤에야 상대 부모에게 전화하는 것도 개오바지. 술 마시고 인지 못하고 집감->담날 일어나서 안부를 물음 or 술 마시구 인지 못하구 집감->집에 오니 슬슬 술 깸. 친구는 잘 갔는지 궁금->친구에게 전화->안받음->친구 부모님에게 전화(부모들끼리도 서로 아는 사이라니까) ->집에 안온 거 확인-> 한강 다시 가봄 위 두 상황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상황 아닌가? 다시 가 볼 정신으로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인지도 못했다는 게 진짜 이상하고. 집에 왔는지 전화도 안해보고 1시간을 찾았단 것도 이해 불가... 저 학생이 관여가 되어 있든 아니든 꺼림직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밝힐 필요는 있어보임.
유현호
유현호 5 일 전
만에 하나 친구가 살인범이 아니면 니들이 사람 하나 죽인거다. 중립이란게 없냐? 부검 때리고 조사 더하면 나올꺼 뻔한데 왜 계속 줄초상 나게하려하지??
Myung Hee Kim
Myung Hee Kim 5 일 전
견찰, A를 부르는 게, 아직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는 게 말이 되나? 누구의 견이냐?
엄준코인
엄준코인 5 일 전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피해자 부모가 똑같이 죽이는것. 사람들 너무 무른거아닌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저런 악마들은 죽음으로 죗값을 치르게 해야한다
조아요요리
조아요요리 5 일 전
너무 마음 아프다... 억울함이라도 좀 풀어줍시다... 대체 이게 뭡니까ㅠ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사람은 왜 조사도 안받나요? 떳떳하면 숨을 이유도 없을텐데..
호접지몽
호접지몽 5 일 전
1:49 그동안 이성적으로 말씀하시던 아버지가 울면서 말씀하시는거 너무 마음 아픕니다…자식 잃은 부모는 피눈물이 난다죠. 얼른 진실이 밝혀졌음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다혜
이다혜 5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청원링크입니다. 모두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ㅠㅠ
Lea
Lea 5 일 전
첫번째 청원(정민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두번째 청원(수사기관의 비협조)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청원 주소입니다.... 억울한 일 없도록 힘 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김길동
김길동 5 일 전
12년전인가? 실족사 인지 알았는데 몇년뒤에 진범이 나타났고 자수함.. 여대생이였는데.. 이사건처럼 한강 주변이였음.. 한강 주변의 시신으로 발견.. 나중에 사건은 이러했음.. 그 진범ㅇㅣ 무슨이유로 인지는 모르겠으나 숨이 끈어질때까지 한강물에 수심이 엄청 깊지도 않았는데..눌러서 죽였다했음... 결국에는 실족사가 아닌 타살이였음.. 고로 이사건은 계속 공론화 시켜서 사건 뭍히게 두면 안됨.. 그래야 어떻게든 여대생 실족사 사건처럼 진범도 잡고 그럴거 아님... 권력자들이 무서워하는게 꺼려하는게 사건이 계속 공론화 시키는 계속 화재가 되는거.. 이사건 꼭 해결됐으면 합니다 꼭 해결되었으면 고 손정민 군 한이 풀어지게 사건 잘 해결 되기를 빕니다
ᄋᄋ
ᄋᄋ 5 일 전
맞아요. 심지어 그 여대생은 남자가 꽉 안고 눌러서 익사시킨거라 겨드랑이에 시퍼렇게 멍 들어있었는데 남자 조사도 제대로 안하고 실족사 처리했죠
달인
달인 5 일 전
마음이 아프다...
구볼트
구볼트 5 일 전
당당하면 감출게 없는법^^
우남용
우남용 5 일 전
신발친구랑 신발친구 부모가 정민이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찾으러 갔다는데.... 여기서 더욱 확실한 빼박이 다른 유투버 댓글에 한반도님이 얘기한 것 처럼.....지금이 70~90년대도 아니고 회식하다가 옆에 친구나 동료가 없어졌다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70~90년대에는 핸드폰이 없으니 당연히 근처에 있나 확인하겠죠...요즘은 바로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어디에 있냐고 묻는게 당연한데.....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찾으러 간 이후인 오전5시30분쯤에 정민이 엄마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하니 신발친구가 전화를 받아서....니가 왜 정민이 전화를 가지고 있니 하니....신발친구왈...모르겠어요 제 주머니에 있네요.. 즉 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네들 끼리 정민이 찾으러 가면서 제일 먼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도 안걸어 보고 정민이 찾으러 갔다는 말이 되므로 완전빼박인거죠...즉 자기네 가족끼리 절대로 정민이 찾으러 한강에 다시 간 것이 아니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1)정민이 핸드폰으로 전화 한번하지 않고 무작정 정민이 찾으러 갔다.(상식적으로는10번이상 핸폰에 전화했야겠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2)정민이 가족들에게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찾으러간다(새벽에)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죠. 말그대로 상기 1~2)번으로 신발 가족이 한강변에 다시 간 것은 정민이를 찾으러 간 것이 결코 아니고 증거인멸을 위해 가족이 총출동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요?
ᄎᄃᄉ
ᄎᄃᄉ 5 일 전
불과 하루 텀으로 아래위 영상에 아버지 눈빛이 귀신이라도되신듯 내가 다 떨린다 저게 진짜로 귀한자식 그냥 못보내는 아버지의 모든걸 건ㄹㅇ눈빛이네 진실은 곧 밝혀질듯 ㅡㅡ
JJJ
JJJ 6 일 전
친구랑술마시다 싸움나 친구가 실수한듯 땅에 떨어져서 보니 머리에피가.. 놀라서 걍 강가에 밀어넣은듯 그래서 신발에 진흙이잔뜻묻어잇고. 친구 핸드폰은박살낫는데 거기에 유심칩까지없음. 장례식 조문도안옴 잠수탐 ㅋㅋ ㄹㅇ빼박캔트 친구가범인일확률 80~90 프로이상
아이다바리
아이다바리 6 일 전
경찰이 안도와주니 우리 국민들이 도웁시다.
아당당당
아당당당 6 일 전
02:07 '경찰이' 조사하였으니 최면기법을 쓰건 뭘 하건 소득이 있을 수가 없지 ㅋㅋㅋ '경찰'은 가해자 편인데~시신 찾은 것도 민간 구조사랑 개임 진짜 지금 저 사건 맡은 경찰은 개만도 못한 것들임 이준서랑 같이 감옥갔으면 좋겠다
hoi-yong chong
hoi-yong chong 6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낼,어린이날에 아들 정민이를 산에 묻어야하는 부모입장을 생각해보세요..넘 슬퍼요.
이소미
이소미 6 일 전
아버지 눈에 슬픔과 각오가 ㅠㅠ 꼭 밝혀야합니다
newone the
newone the 6 일 전
솔직히 이 시국에 젊은 남자가 새벽같이 술쳐먹고 나돌아다니다가 실족사 한걸 의대생 남자라고 존나게 유난 떠는 느낌 안드냐? 아니 지금 국내에서 누구 죽어나간 사건이 얘 하나야? 존나 뭐 의롭게 누구 구하다가 죽은것도 아니고 동시간에 친남동생한테 칼로 25방 찔려서 죽은 누나 사건은 보도 한줄 띡 나가더니 술쳐먹다 뒤진새끼는 무슨 온나라가 코난 쳐빙의해서 난리를 치네?? 아버지란 사람은 지 아들이 의대생씩이나 되서 술먹다 그렇게 허망하게 갔을리가 없다고 믿으면서 아직 조사 끝나지도 앖고 밝혀진것도 없이 엄한 친구 가해자로 단정짓질 않나.... 똑같이 여론 몰아하는 기레기 새끼들이나 거기에 선동당해서 뭐 미스테리 사건 파헤치듯 보는 개돼지들이나 ㅉㅉㅉ 맨날 중립무새질 하더니 별 같지도 않은데에 증거도 없이 감정 수사 심증 추리 ㅇㅈㄹ 코로나 때문에 죄없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전세계 적으로 몇만명인데 무슨 한강에서 술쳐먹다 죽은 놈을 애도하고 자빠졌어 또라이같은 나라네 진짜 시발 ㅋㅋㅋㅋ
yyy
yyy 5 일 전
이신발씨 여기서 급발진 ㅋ
이노자
이노자 6 일 전
핸드폰으로 후러친거아님?
TV God min
TV God min 6 일 전
술취해서 돌가지고 한대 때렸는데 휘청거리다 한강으로 빠진듯
이주현
이주현 6 일 전
범인새끼 친구놈100
M14 SNIPER RIFLE
M14 SNIPER RIFLE 6 일 전
좃나게 술마시고 개처럼 마셔어 꽐라가 되어도 같이 술마신 사람은 기억한다 심지어 같이 술마시고 그자리를 떠나지 않고 같이 자다가 깨어나서 집에갔다고 진술했다 그당시 깨어났을때 같이 술마시던 친구는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안난다고 했다 아니 같이 술마시던 사람이 처음본 노숙자도 아니고 친근한 친구인데 그냥 밖에 노상에 길거리에 같이 잤는데 걱정도 안되고 그냥 버리고 혼자 집에 갔다?? 고딩들도 친구끼리 불법으로 술먹더라도 엎어서 보내고 택시태워보내고 깨워 보내고 아니면 자기 집에서 재운다 신발 흙이 많이 묻어 더러워서 버렸다 했다 신발에 혈은이 묻어 직접증거이니 버린거 아니냐? 새벽 3시30분 깨어난 친구는 집에 아버지와 통화했다고 했다 흰백색의 하얀색의 운동화를 신고 한강을 점프를 하던 뛰던 걸어다니던 흙장난을 하던 해보아라 얼마나 더럽혀지면 운동화를 버릴만큼인지를...직접해봐봐 정황 상황을 사실대로 말하고 시체를 같이 강물에 유기하지 않았을까? 경찰조서에 변호사를 대동하여 출석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찐친구라면 이렇게 하지 못한다 울며불며 매달려서 사건 해결해달라고 범인잡아달라고 하지... 변호사 대동????????????? 뭐하는 쌩양아치 플레이냐.......... 사람이길 포기하는것인가..
닝기리젖또
닝기리젖또 6 일 전
범인나다
Jay J
Jay J 6 일 전
과학수사해도 될까말깐데, 경찰이 최면수사????????? 2021년에 실화냐?
뀨뀨뀨우
뀨뀨뀨우 6 일 전
이번 사건이 잘 밝혀져야 함 왠줄 앎? 친구가 범인이 아닐수 있겠지만 만약 맞다면 진짜 막아야함 친구가 의대생이라며 쟤가 의사되면 언제 이런일 또 못터질꺼라는 보장없지 피해자집안이 그나마 중산층이라 이슈되지만 우리같은 애들이 사라지고 이런식으로 수사 못하면 걍 억울하게 뒤지는거임
xian li
xian li 6 일 전
아버님 인터뷰가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되구요 정민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범인이 누구인지 꼭 밝혀내서 정민님의 한을 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은정
고은정 6 일 전
사생활이 국민 안전 목숨보다 소중했던것일까...?
IlllllIllIIIllIlI
IlllllIllIIIllIlI 6 일 전
kofilms.info/chart/bidio/k8WBs6Otes2iupo.html
Doong Heen
Doong Heen 6 일 전
친구란새끼랑 애비가 전라도 집안이네 백퍼다
김장
김장 5 일 전
일베 out
권미정
권미정 6 일 전
절은사람이.술먹어다고.그곳에일어난일을.기억못한다는건.이해할수없네요.제발발혀주세요
my G
my G 6 일 전
정민이는 3수해서 의대합격 22살 친구들은 20살인건가요? 그렇다면 말하다가 언쟁이 있어 감성싸움으로간건아닌지? 양심적인 친구가 증언을 해주면 좋겠네요
J EC
J EC 6 일 전
술마시면 다 봐주는 나라인거 아주 잘 알고있는 나이지
O'neal P
O'neal P 6 일 전
진실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magician Flower
magician Flower 6 일 전
꽃다운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고옹두울
고옹두울 6 일 전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픈가슴을 깊이 헤아릴 수 없지만 위로해 봅니다.
그리뜨
그리뜨 6 일 전
친구가 죽인게 사실로 드러나도 과실치사로 5년도 안살고 나올것이다 더구나 집안에 빽이 있는데 금방 나오겠지 그럼에도 숨기려하는게 더 악랄해 보이고 정황상 누가봐도 빼박인데 죽은 친구앞에서 양심도 버린게 더 죄질이 나쁘다 미래의 의사로서 사회적인 명망을 포기할수 없어 양심을 버린게 정말나쁘다 지금 이상태로 의대공부를 할수 있겠냐? 그게 가능하다면 정말 인간이 아니지 설사 죽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기가 불러냈고 그 친구가 죽었다 미안하고 죄인같고 양심의 가책으로 방황하며 공부도 할수 없을텐데 .. 친구사망에 너무 비협조적이라 의심할수 밖에 없어 친구가 범인이라는 가정아래 내 생각은 이렇다
쥐똥
쥐똥 6 일 전
의사돼서 수술하다말고 사람죽일새끼 진짜 너무 화나네요
아이실드
아이실드 7 일 전
노무현
Hybrid Cloud
Hybrid Cloud 7 일 전
너무 .. 안타깝다 .. 그냥..
안명희
안명희 7 일 전
아버지 힘을 버리지 마세요 누군 가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 할것입니다
장쿠아스
장쿠아스 7 일 전
왜 친구는 그날신은 신발을 버렸을까? 친구를 꼭 찾고싶은애가 변호사대동하고 왜 말을 아낄까? 왜 죽은아이의 폰을 가지고 있을까? 술에취해 기억이 아무것도 안난다면서 폰도 없이 택시잡아 집가고 몇시간만에 본인 부모들이랑 현장에 갔을까? 죽은애 부모에겐 왜 바로 연락하지 않았을까? 그시간대 지나간 사람이나 주변도로 지나간 차량 영상 확보가 필요하다. 모두 도와 진실을 밝혀야한다.
lje 99
lje 99 7 일 전
이것 봐 말이 다르잖아 경찰아 니네는 시신 부패가 심해서 육안으로 보기 힘들다며 근데 현장에서 직접 본 아버지는 괜찮다잖아 니네 뭐 숨기는거냐
최멋진남
최멋진남 7 일 전
억울한 죽음이 없길 빕니다. 진실이 밝혀져서 부모님 원한이 풀리길 기원합니다.
Ms Kim
Ms Kim 7 일 전
잔인한새끼네 100프러 타살이네
트리플코퍼
트리플코퍼 7 일 전
술처먹고 손버릇이나 인성 나오는 애들 있다. 그래서 나도 친구 손절했지...그런 쉐키는 친구가 아니다..그냥 전과범이지
강경옥
강경옥 7 일 전
느낌데로 ..
강경옥
강경옥 7 일 전
손정민부모님
20501_김강원
20501_김강원 7 일 전
친구새끼가범인이다
si si
si si 7 일 전
근데 이렇게 공론화될 일인가
소춘희
소춘희 7 일 전
못봐도 좋으니 어디에라도살아만 있기를.. 간절한 아버지예 통곡을 누가 앗아갔는지 꼬옥 밝혀져야합니디 잠부수님에 감사와 의연히 슬픔을 이겨내시는 아버님 하늘나라에 아드님이 사랑한다고 말할꺼애요 힘내시길......
ᄋᄋᄋ
ᄋᄋᄋ 7 일 전
젊은 남자가 술마시고...잘 가고 명복을 빕니다
ᅳ
7 일 전
친구 아니냐... 기억 못 함 부터 신발 버린 것도 그렇고 답 나오네
[판도라의 상자]건강복지센터의 화학무기테러.
[판도라의 상자]건강복지센터의 화학무기테러. 7 일 전
☆우울증.공황장애 정치인 연예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요법인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사건등)으로 자살하고 기획심리요법에 휘말려 고통받고있는 국민 여러분들은, 현제 여러분들은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질환자(우울증.공황장애.조울증.조현병등)들의 자살과 범죄를 미리 믹는다는 미명하에, 현제 복지부와 정신건강복제센터는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과 비밀업무협약인 mou를 맺고. 자살방지요원등의 10여가지이름으로 국민들을 모집하여 국민 2000만명이상에게 치료제로속여서 화학무기인vx,머스타드가스와 마약인 lsd를 핸드폰,가방,차량에 숨겨 쏘게하고. 2000만명 국민들은 정부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게 속아서 화학무기테러범과 마약에중독되어, 국민모두 서로죽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피해자인 우울증,공황장애환자들은 국가가하는일인지를 모른체 조직스토킹.전파무기.화학테러.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 민간사찰밎 정치적제거, 노동조합붕괴. 강제철거사업. 거짓미투자살사건, 우울증 연예인 정치인 조직스토킹밎 화학무기로 자살시키고 고문과 살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 복지부와 정신건강의사회는. 전국의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장에게(병원장.정신병원장등 개인) 협조하라는 정신건강복지법안을 개정하여. 전국에 촘촘하게 설치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국의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과 비밀업무협약을 맺게하고, (시청.군청.경찰.군대.119.법원.언론.전국의 모든 초중고대학교.택시.버스회사.택배회사.약국.어린이집.등등 모든 행정기과 단체들) 더하여, 자살방지요원, 게이트키퍼요원, 마음이음대원등의 10여가지 이름으로 전국민 2000만명이상을 모집하여. 국민들에게 치료제라고 속여서 외부치료라고 핸드폰과 가방.차량등에 설치하게하여. 우울증환자 한명을 수천명이 둘러싸고 온갖기만과 화학무기인(vx,사린가스,머스타드가스)와 마약인 lsd를살포하며 고문하게하고 자살시키는 만행을 가하고 있음을 전국민들에게 알립니다 피해자들은 이모든일들이 정부가 하는일인지 모른체 조직스토킹.전파무기.화학테러.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자살사건등으로 고문과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호소나상담, 불면증으로 수면장애호소만하거나 만성질환호소나 코로나의심증상만 가져도, 우울증의전초증상으로 판단하고 미리 자살과 범죄를 예방한다는 미명하에 정신건강의사회와 정부는, 정신건강복지법과 테러방지법을 적용하여. 우울증호소나 수면제만 처방받아도, 국민들에게정신질환 f코드를 메겨서. 자살과 범죄를 일으킬수있는 우리사회에 해를 가할수 있다고 판단하여 테러범으로 규정하여. 정신건강의사회는, 탈병원화.24시낮병원화.찾아가는서비스라는 말로 포장하여. 심리요법(조직스토킹).외부치료기.화학요법(화학약품.lsd테러)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제 우리사회에. 조직스토킹.전파무기.독가스사건.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를 맺은 여성단체의 거짓미투운동등이며. 이프로그램에 걸린 우울증국민들은 모두 자살당하거나 갇히고 있는 현실입니다.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모든행정기관들과.경찰.군대.법원.언론과함께 긴급대응팀을 구성하고. 자살방지요원.게이트키퍼.마음이음대원등의 이름으로 2000만명이상의 국민들을 모집하여서. 대상자한명을 수천명이 둘러싸고. 심리요법(조직스토킹)과 외부치료(화학약품(신경작용제)과 lsd라는 환청.환각.조현병증상을 일으키는 마약)을 우울증.조현병의 치료약이라고 속여서. 외부치료기로 수증기형태로 피부나 음식이나 물건을 통해 흡수시켜서. 흥분.분노.불안.환청.환각증상과 조현병증상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켜서 병자로 만들어서 고립.고문.자살시키거나, 조직스토킹으로 괴롭혀서 분노를 일으켜서 범죄를 유발하게만들어서 가두고있으며. 이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사회의 심리요법과 외부치료프로그램을 밝힙니다. 정신건강의사회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서. 모든행정기관과 단체.기업.일반국민들과 비밀업무협약을 맺어. 긴급대응팀을 구성하였고. 자살과 범죄를 예방하기위해 미리 우울증예상환자들등을 우리사회에서 감시.통제.치료한다는 말로 국민들을 자살방지요원.게이트키퍼요원등의 심여가지 이름으로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교육시켜서. 이들에게 외부치료기를 숨겨주어 화학무기와 lsd를 살포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일은 세계정신건강의사협회 제1대 대표가 연구한 프로젝트인 미국의 mkultra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정신과의사들이 정신질환자는 치료할수없다고 판단하고. 자살과 범죄로부터 우리사회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대상자를 조직스토킹.화학무기테러.lsd로 테러하여 감시.통제.고문.자살시키거나 가두는 방법고안해낸 프로젝트로서. 현제의 조직스토킹으로 알려진 시스템과. 정신질환자들을 화학무기밎 lsd로 더욱 질환을 심화시켜서 고문하고.자살시키거나 가두려는 시스템과 100프로 일치하며. 현제 조직스토킹과 화학테러밎.빚.소리테러의 시스템등도 mkultra에서 연구하고 쌓아온 기술들임을 알리는 바이며. 이는 현제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 6년전부터 세계인들이 호소하는 무기력.우울증.공황장애.조울증.조현병들에 대처하기위해. 전세계국에 정신건강복지법과 태러방지법을 통과시켜서 긴급대응팀에 작업치료사(화학요법사)를 포함시킬것을 강력하게 지시하여 전세계에서 실행되고 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위 모든상황을 인정하는 조직스토커들과. 정부기관들과 경찰들의 영상입니다. 또한. 이들이 국민들을 기만하고 가두려는 시스템이 모두 생생하게 영상에 기록되어있습니다. 164. lsd마약과 화학무기(vx.사린가스.불산)살포를 인정하는 경찰들... kofilms.info/chart/bidio/m76SspZtf7yml6I.html 165. 정신건강센터의 조직스토킹.화학무기테러가 잘못된일 이라고 말하는 어린이 자살방지요원들... kofilms.info/chart/bidio/085omc6EZc5tqZ4.html 167. 긴급대응팀들의 마약과 화학무기 살포항의를 대하는 부여군청의 태도... kofilms.info/chart/bidio/uM59xbSHY9lslZ4.html 168. 부여의 화학무기. 마약lsd살포 자살방지 요원들과 경찰들의 화학무기테러현장. kofilms.info/chart/bidio/2q6po8aCZsZtm4Q.html 169.부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긴급대응팀의 마약lsd살포 현장.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는 우울증환자들을 자살시키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nlp심리요법이다 kofilms.info/chart/bidio/2t2rp819abOsuGs.html 170. 부여 정신건강 긴급대응팀의 피해자 수구레님의 반격...(조직스토킹.전파.화학테러.층간.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는. 정신건강의사회가 우울증환자를 자살시키는 nlp심리프로그램. kofilms.info/chart/bidio/y7yL1ppjYpuKp6Y.html 171.피해자 수구레님 어머니를 화학약품으로 살해한 자살방지요원 가족들과. 법안을 알리는것을 목숨걸고 막는 부여 긴급대응팀의 "나치"경찰들. 2편 kofilms.info/chart/bidio/psmMpZVmZqWipXw.html 172.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료제를 주어서 자신들이 쏘았다고 인정하신후 영상을 찍었습니다. kofilms.info/chart/bidio/p7Nm15R-Zc6Hsqo.html 173.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료제라고 속인것이 화학무기와 lsd임을 알게된 부여 주민들의 반응. kofilms.info/chart/bidio/1Mdlp8t6idyO0Iw.html 174.법안과 화학약품테러를 알린다는 이유로.수구레님을 가두려고 출동안 30여명의 긴급대응팀의 강제입원. 1차 시도 kofilms.info/chart/bidio/pduassFnpKx2mXw.html 175.주위에 외부치료기를 설치하고 화학무기테러도 부족하여. 차량에 설치하고 테러하는 부여의 "나치경찰들" kofilms.info/chart/bidio/k66ax7eto9OY16I.html 176.정신건강복지법과 화학무기테러를 알리는것을 막기위한 부여 긴급대응팀의 강제입원 2차시도. kofilms.info/chart/bidio/zqWqprBridRn1Yg.html 177.정신건강복지센터의 화학약품테러를 인정하면서. 법이니 저항하지말라는 "나치"경찰. kofilms.info/chart/bidio/s7CLsrSYZa6Gs28.html 박재광 010 5839 1372. 카페,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거짓미투.피해자모임 cafe.naver.com/blacktsvmp 페북. 두증인과 감로수 facebook.com/profile.php?id=100021723481379 유투브, 판도라의상자. kofilms.info/clip/02k9sKGPphMKcw7I2KpRcQ.html
[판도라의 상자]건강복지센터의 화학무기테러.
[판도라의 상자]건강복지센터의 화학무기테러. 7 일 전
☆우울증.공황장애 정치인 연예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요법인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사건등)으로 자살하고 기획심리요법에 휘말려 고통받고있는 국민 여러분들은, 현제 여러분들은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질환자(우울증.공황장애.조울증.조현병등)들의 자살과 범죄를 미리 믹는다는 미명하에, 현제 복지부와 정신건강복제센터는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과 비밀업무협약인 mou를 맺고. 자살방지요원등의 10여가지이름으로 국민들을 모집하여 국민 2000만명이상에게 치료제로속여서 화학무기인vx,머스타드가스와 마약인 lsd를 핸드폰,가방,차량에 숨겨 쏘게하고. 2000만명 국민들은 정부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게 속아서 화학무기테러범과 마약에중독되어, 국민모두 서로죽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피해자인 우울증,공황장애환자들은 국가가하는일인지를 모른체 조직스토킹.전파무기.화학테러.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 민간사찰밎 정치적제거, 노동조합붕괴. 강제철거사업. 거짓미투자살사건, 우울증 연예인 정치인 조직스토킹밎 화학무기로 자살시키고 고문과 살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 복지부와 정신건강의사회는. 전국의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장에게(병원장.정신병원장등 개인) 협조하라는 정신건강복지법안을 개정하여. 전국에 촘촘하게 설치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국의 모든행정기관과 단체들과 비밀업무협약을 맺게하고, (시청.군청.경찰.군대.119.법원.언론.전국의 모든 초중고대학교.택시.버스회사.택배회사.약국.어린이집.등등 모든 행정기과 단체들) 더하여, 자살방지요원, 게이트키퍼요원, 마음이음대원등의 10여가지 이름으로 전국민 2000만명이상을 모집하여. 국민들에게 치료제라고 속여서 외부치료라고 핸드폰과 가방.차량등에 설치하게하여. 우울증환자 한명을 수천명이 둘러싸고 온갖기만과 화학무기인(vx,사린가스,머스타드가스)와 마약인 lsd를살포하며 고문하게하고 자살시키는 만행을 가하고 있음을 전국민들에게 알립니다 피해자들은 이모든일들이 정부가 하는일인지 모른체 조직스토킹.전파무기.화학테러.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자살사건등으로 고문과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호소나상담, 불면증으로 수면장애호소만하거나 만성질환호소나 코로나의심증상만 가져도, 우울증의전초증상으로 판단하고 미리 자살과 범죄를 예방한다는 미명하에 정신건강의사회와 정부는, 정신건강복지법과 테러방지법을 적용하여. 우울증호소나 수면제만 처방받아도, 국민들에게정신질환 f코드를 메겨서. 자살과 범죄를 일으킬수있는 우리사회에 해를 가할수 있다고 판단하여 테러범으로 규정하여. 정신건강의사회는, 탈병원화.24시낮병원화.찾아가는서비스라는 말로 포장하여. 심리요법(조직스토킹).외부치료기.화학요법(화학약품.lsd테러)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제 우리사회에. 조직스토킹.전파무기.독가스사건.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를 맺은 여성단체의 거짓미투운동등이며. 이프로그램에 걸린 우울증국민들은 모두 자살당하거나 갇히고 있는 현실입니다. 정신건강의사회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모든행정기관들과.경찰.군대.법원.언론과함께 긴급대응팀을 구성하고. 자살방지요원.게이트키퍼.마음이음대원등의 이름으로 2000만명이상의 국민들을 모집하여서. 대상자한명을 수천명이 둘러싸고. 심리요법(조직스토킹)과 외부치료(화학약품(신경작용제)과 lsd라는 환청.환각.조현병증상을 일으키는 마약)을 우울증.조현병의 치료약이라고 속여서. 외부치료기로 수증기형태로 피부나 음식이나 물건을 통해 흡수시켜서. 흥분.분노.불안.환청.환각증상과 조현병증상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켜서 병자로 만들어서 고립.고문.자살시키거나, 조직스토킹으로 괴롭혀서 분노를 일으켜서 범죄를 유발하게만들어서 가두고있으며. 이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사회의 심리요법과 외부치료프로그램을 밝힙니다. 정신건강의사회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서. 모든행정기관과 단체.기업.일반국민들과 비밀업무협약을 맺어. 긴급대응팀을 구성하였고. 자살과 범죄를 예방하기위해 미리 우울증예상환자들등을 우리사회에서 감시.통제.치료한다는 말로 국민들을 자살방지요원.게이트키퍼요원등의 심여가지 이름으로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교육시켜서. 이들에게 외부치료기를 숨겨주어 화학무기와 lsd를 살포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일은 세계정신건강의사협회 제1대 대표가 연구한 프로젝트인 미국의 mkultra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정신과의사들이 정신질환자는 치료할수없다고 판단하고. 자살과 범죄로부터 우리사회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대상자를 조직스토킹.화학무기테러.lsd로 테러하여 감시.통제.고문.자살시키거나 가두는 방법고안해낸 프로젝트로서. 현제의 조직스토킹으로 알려진 시스템과. 정신질환자들을 화학무기밎 lsd로 더욱 질환을 심화시켜서 고문하고.자살시키거나 가두려는 시스템과 100프로 일치하며. 현제 조직스토킹과 화학테러밎.빚.소리테러의 시스템등도 mkultra에서 연구하고 쌓아온 기술들임을 알리는 바이며. 이는 현제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 6년전부터 세계인들이 호소하는 무기력.우울증.공황장애.조울증.조현병들에 대처하기위해. 전세계국에 정신건강복지법과 태러방지법을 통과시켜서 긴급대응팀에 작업치료사(화학요법사)를 포함시킬것을 강력하게 지시하여 전세계에서 실행되고 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위 모든상황을 인정하는 조직스토커들과. 정부기관들과 경찰들의 영상입니다. 또한. 이들이 국민들을 기만하고 가두려는 시스템이 모두 생생하게 영상에 기록되어있습니다. 164. lsd마약과 화학무기(vx.사린가스.불산)살포를 인정하는 경찰들... kofilms.info/chart/bidio/m76SspZtf7yml6I.html 165. 정신건강센터의 조직스토킹.화학무기테러가 잘못된일 이라고 말하는 어린이 자살방지요원들... kofilms.info/chart/bidio/085omc6EZc5tqZ4.html 167. 긴급대응팀들의 마약과 화학무기 살포항의를 대하는 부여군청의 태도... kofilms.info/chart/bidio/uM59xbSHY9lslZ4.html 168. 부여의 화학무기. 마약lsd살포 자살방지 요원들과 경찰들의 화학무기테러현장. kofilms.info/chart/bidio/2q6po8aCZsZtm4Q.html 169.부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긴급대응팀의 마약lsd살포 현장.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는 우울증환자들을 자살시키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nlp심리요법이다 kofilms.info/chart/bidio/2t2rp819abOsuGs.html 170. 부여 정신건강 긴급대응팀의 피해자 수구레님의 반격...(조직스토킹.전파.화학테러.층간.보복운전유도.거짓미투는. 정신건강의사회가 우울증환자를 자살시키는 nlp심리프로그램. kofilms.info/chart/bidio/y7yL1ppjYpuKp6Y.html 171.피해자 수구레님 어머니를 화학약품으로 살해한 자살방지요원 가족들과. 법안을 알리는것을 목숨걸고 막는 부여 긴급대응팀의 "나치"경찰들. 2편 kofilms.info/chart/bidio/psmMpZVmZqWipXw.html 172.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료제를 주어서 자신들이 쏘았다고 인정하신후 영상을 찍었습니다. kofilms.info/chart/bidio/p7Nm15R-Zc6Hsqo.html 173.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료제라고 속인것이 화학무기와 lsd임을 알게된 부여 주민들의 반응. kofilms.info/chart/bidio/1Mdlp8t6idyO0Iw.html 174.법안과 화학약품테러를 알린다는 이유로.수구레님을 가두려고 출동안 30여명의 긴급대응팀의 강제입원. 1차 시도 kofilms.info/chart/bidio/pduassFnpKx2mXw.html 175.주위에 외부치료기를 설치하고 화학무기테러도 부족하여. 차량에 설치하고 테러하는 부여의 "나치경찰들" kofilms.info/chart/bidio/k66ax7eto9OY16I.html 176.정신건강복지법과 화학무기테러를 알리는것을 막기위한 부여 긴급대응팀의 강제입원 2차시도. kofilms.info/chart/bidio/zqWqprBridRn1Yg.html 177.정신건강복지센터의 화학약품테러를 인정하면서. 법이니 저항하지말라는 "나치"경찰. kofilms.info/chart/bidio/s7CLsrSYZa6Gs28.html 박재광 010 5839 1372. 카페, 조직스토킹.전파무기.층간소음.거짓미투.피해자모임 cafe.naver.com/blacktsvmp 페북. 두증인과 감로수 facebook.com/profile.php?id=100021723481379 유투브, 판도라의상자. kofilms.info/clip/02k9sKGPphMKcw7I2KpRcQ.html
저리백
저리백 7 일 전
2:11최면 기법이있음?
이춘화
이춘화 7 일 전
두말 말고 친구를 잡아족쳐라!
이춘화
이춘화 7 일 전
친군밖에 더있나?
murfy choi
murfy choi 7 일 전
경찰관계자는 친구A씨에 대해 "언젠가는 한번 불러야한다" 하면서도 "아직 일정은 잡힌게 없다 " 라고 설명했다 ㅋㅋㅋㅋㅋㅋ 언제 밥 한번 먹자급 수사계획
이인석
이인석 5 일 전
의심으로 할수있는건없지 증거가없는데ㅎㅎ 진짜 이런거보면 피의자가 유리한이유가 피의자는 인맥쓰고 돈을 써서 본인이 범인이 아닌게끔 만들수있지만 피해자입장에서는 저사람이 범인인지 아닌지 확실하지않은입장에서 돈을쓰고 빽을써서 저사람을 범인으로 만들어달라고 할순없잖아...
행운의여신
행운의여신 5 일 전
하... ㅅㅂ 답답하다 진짜!!!!
우니야 왜우니
우니야 왜우니 7 일 전
아니 무슨일이야 ? 왜 죽었는지도 몰라....?
S2 Han
S2 Han 7 일 전
ㅠㅠㅠㅠ 아 아버지 보자마자 눈물낫다 감히 저 심정 누가 헤아리고 가늠할수 있겠는가,,,,, 하 잘못을 저질렀다면 분명 천벌을 받고 잡히게 될것이다 편히 잠잘수없으며 편히 쳐먹을수도없고 갈기갈기찢기는 고통속에 살다 뒤지기를 바란다 만약 이게 살인이라면
튼튼이
튼튼이 7 일 전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정민군아빠 입장이 이해 됩니다. 그런데,, 친구가 이해 안가네요.. 자기 옆에 친구가 없으면 술취해 있어도 사건해당시간에 전화로 찾아 보고 해야지 자기만 집에 간다니,, 뭔가 이상해요